안녕하세요, O-H!T 레오입니다.

최근 기술의 발전과 근무 형태의 변화로 기업마다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면서,
회사에서 무엇을 느끼고 경험하느냐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자신의 성장과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문화의 장을 원하는 것이 많은 직장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행사를 진행하더라도 단순히 기념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체험을 기반으로 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추세이며, 이러한 방식이 행사를 보다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기업들이 구성원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업문화행사를 전략적으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말이 다가올수록 연말 콘셉트를 바탕으로 행사를 기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 가지 예시를 소개해드릴 텐데요.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

전 직원이 그룹을 지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형태입니다. 와인 클래스, 요가 클래스, 영화 관람 등 여러 체험 프로그램 항목을 구성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팀을 이룬 후 일정 기간 안에 함께 체험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인원이 많은 기업일수록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기업 외부에서 함께 체험을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면, 서로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고 취향을 공유하며 행사 이후에도 자연스럽게 네트워킹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1. 브랜드 가치 내재형 행사

요즘은 기념행사도 기존의 형식에서 벗어나 브랜드 가치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는 추세입니다. 예를 들어 친환경 캠페인(사회공헌 활동 연계)을 진행하거나, 경영진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처럼 조직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합니다.

  1. 리프레시형 행사

문화행사를 여행 형태로 진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양한 전시, 박물관, 역사 공간을 탐방하며 새로운 지식을 공유하는 리프레시형 행사는 직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합니다. 보통 워크숍 형태로 국내외에서 진행되며, 낮에는 체험학습이나 탐방을, 저녁에는 공식 행사로 팀 빌딩이나 세미나를 병행해 조직 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유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만약 여행이 어려운 경우라면, 사내 공간이나 대관 장소를 콘셉트에 맞춰 축제 분위기로 꾸미는 것도 좋습니다. 크리스마스 콘셉트, 레트로, 어워즈, 아트 앤 뮤직 등 다양한 테마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경험형 행사를 구성하면 직원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기억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기업문화행사를 준비하실 때에도 목적에 따라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는데요.
다양한 행사들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여기를 방문해보세요! 여러 정보들이 있어 행사를 준비하실 때 필요로 한 정보들을 받아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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