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H!T 레오입니다.


무더운 여름날로 인해 지치는 날들이 이어지고, 잠깐의 바람에도 숨이 막히는 요즘입니다.
무더위 속에서 축적된 피로를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숨 고르기의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때이기도 한데요. 이럴 때 기업에서는 임직원분들의 에너지를 끌어올리고자 워크샵을 계획 중이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기의 워크샵.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저희 O-H!T 매거진에서는 오늘 해외 워크샵을 주제로 선정하여 단체로 떠나기 좋은 나라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기업에서 선호하는 해외워크샵 나라 TOP 3

1. 다낭

베트남 중부의 보석이라고도 불리는 다낭, 이곳은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휴가지이기도 하죠. 그래서 기업 워크샵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곳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이국적인 분위기와 에메랄드 빛 해변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해양 레저를 진행하시기도 하여 이색체험을 하기도 좋은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2월부터 8월 정도가 건기 / 9월부터 12월 사이가 우기에 속하며 9월부터 11월은 태풍의 영향권에 들기도 하여 해당 기간은 피해서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기도 합니다.

2. 대만

다양한 풍경과 먹거리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대만, 도시의 활기 속에서 자연과 함께 여행을 하며 워크샵을 즐기기 좋은 나라입니다. 특히 대만은 국제 박람회도 많이 개최하기 때문에 비즈니스와 관련된 프로그램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미식 트립, 미술관이나 박물관, 박람회 등 프로그램의 컨셉을 잡고 워크샵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알찬 행사를 진행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매년 2월달에는 대만하면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등불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미리 워크샵을 계획하여 진행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3. 도쿄

도쿄는 많은 분들이 방문해 보셨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는 비교적 접근성이 좋은 나라라고 할 수 있죠. 워크샵으로 방문하였을 때는 어떨까요? 보통 선진지 견학과 함께 워크샵을 즐기는 나라이며 타 기업을 견학하거나 박람회를 방문하는 등의 방향으로 도쿄 워크샵을 진행하시기도 합니다. 또한 도심 속 정원이 잘 구성되어 있어 문화와 자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 쉼을 느끼시기에도 좋은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쿄는 벚꽃 감상에 최적인 3월과 4월 그리고 쾌적한 날씨를 느낄 수 있는 11월에 선호도가 높습니다.

간단하게 기업 워크샵에서 선호도가 높은 해외워크샵 나라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해외워크샵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항공권 발권은 물론 행사 기획, 디자인, 영상제작 등 다양한 방향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업체와 함께 행사를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해외워크샵을 잘 준비해주는 업체를 찾고 계시다면 여기를 방문해보세요! 다양한 정보들은 물론 해외워크샵에 대한 자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는 곳 입니다.

다음에는 기업 워크샵을 진행하기 좋은 곳 국내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의 정보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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